
CEO of NoWorries Korea
No Stress, No Worries
첫 시작은 대학교 창업대회에서 상을 받기 위함이었습니다. 창업동아리를 만들고 팀원들에게 성취감과 뿌듯함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외국인 부동산 계약서 검토 서비스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No War Lease, No Worries - 더 이상의 임대차계약서 전쟁은 없다!'라는 멋진 슬로건으로 노워리즈코리아가 탄생했습니다.
임대차계약서 검토 서비스는 중개인 분들의 반발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리스크만 높고 돈도 안 되는 이 서비스 대신, 지속가능한 사업모델을 찾기로 결심했습니다. 타겟을 외국인 유학생이 아닌 출장객과 주재원으로 바꾸고, B2B 리로케이션 사업으로 전환했습니다. 그렇게 이태원에서의 2막이 시작되었고, 첫 고객 Lee를 만나 8가지 종류의 inspection 문서를 만들며 진정한 서비스의 의미를 배웠습니다.
NoWorries는 모든 브랜드, 게스트, 호스트의 불안을 해결합니다.
우리가 두 눈으로 확인해서 '나라도 살고 싶은 집'을 구하고 연결해줍니다. Airbnb보다 저렴하지만 높은 품질과 안전성을 보장합니다. 우리가 직접 방문한 집만 제공합니다.
공실 걱정 없이 장기투숙을 연결해드립니다. 우리의 모든 매물은 직접 가서 구경하고, 사진 찍고, 심지어 이용도 해본 집입니다. 실물로 찍은 사진이 더 큰 신뢰를 준다고 믿습니다.
타지에서 생활하는 이들이 원초적으로 느끼는 생존본능을 채워주는 것, 그것이 우리 플랫폼이 추구하는 가치입니다.
UNC Chapel Hill을 방문하며 해외 학생들이 겪는 주거 문제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학교에서 추천하지 않으면 친구 추천이나 온라인 검색에 의존하는 현실, 사기에 대한 두려움, 그 나라 시스템에 대한 무지... 이러한 pain point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어디서나 존재합니다. 주거, 비자, 휴대폰, 금융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만들어 모든 이동하는 사람들의 불안을 해결하고자 합니다.